이선빈 '노이즈', 3주 연속 韓영화 1위…누적 118만 돌파
작성일: 2025.07.14 12:0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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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선빈 주연 공포스릴러 영화 '노이즈'가 3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이즈'(감독 김수진, 제작 화인컷)는 '노이즈'는 지난 11~13일 주말 3일간 31만3634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18만3683명에 이르렀다.
'노이즈'는 이같은 흥행은 '쥬라기 월드:새로운 시작' '슈퍼맨' 등 할리우드 대작들의 공세 속에서 3주차 주말 관객수가 120만 명에 육박할 만큼 선전한 결과라 더 눈길을 끈다.
영화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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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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