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이병헌X손예진→이성민·염혜란, 베니스 간다 "레드카펫 참석"[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국영화 13년 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쾌거를 달성한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
'어쩔수가없다'를 완성한 주역들은 오는 8월 29일 오후 9시 45분에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영화를 처음 선보이며, 상영 전에는 레드카펫에 올라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쓰리, 몬스터'(2004년,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섹션), '친절한 금자씨'(2005년, 메인 경쟁 부문)에 이어 '어쩔수가없다'로 세 번째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은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까지. '어쩔수가없다'의 주역들은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공식 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영화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드라마틱한 전개, 아름다운 미장센, 견고한 연출, 그리고 블랙 코미디까지 더해진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