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운 "첫 EP 전곡 작사·작곡 참여…진심 전하고 싶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민지운이 데뷔 후 처음으로 EP를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민지운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MCUBE에서 열린 첫 EP '핑크, 댄 그레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첫 EP를 발매하게 되어서 설렌다"라고 말했다.
'핑크, 댄 그레이'는 민지운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EP 앨범이다. 민지운은 "데뷔 전부터 EP를 발매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시원하기도 하고 '내가 정말 발매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많은 분들 앞에서 선보이는 것이라서 설레는 것 같다"라고 첫 EP 발매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앨범은 민지운이 전곡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으며, '핑크'에서 '그레이'로 이어지는 색의 흐름으로 사랑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로 인한 감정적 성장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낸 스토리텔링이 돋보인다.
민지운은 신보에 대해 "데뷔하고 처음으로 발매하는 EP라서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로 진심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라며 "사랑의 시작과 끝을 색깔로 표현했다. 사랑을 시작할 때는 몽글몽글하고 핑크색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무채색인 회색으로 흩어져가는 것을 6곡으로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민지운의 첫 번째 EP '핑크, 댄 그레이'는 22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