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子, 장원영 앞에서도 무심 "엄마가 너무 예뻐서"
작성일: 2025.09.01 19:39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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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민정 아들이 장원영을 보고도 무심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민경은 장원영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고, 이후 공개된 브이로그에서 장원영은 나폴리맛피아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레스토랑에서 그는 이민정을 만나 "사실 민정 언니와 함께하고 있다"며 아들 준후 군과도 인사했다. 그러나 준후 군은 서먹해했고, 이민정은 "너 (장원영) 누나 몰라? 인형같이 예쁘지?"라고 물었다.
장원영도 "실제로 보니까 어때?"라고 물었다. 하지만 준후 군은 "난 엄마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너무 예뻐서.."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그러자 이민정은 "감동이다. 눈물 난다"며 감격했고, 장원영은 "너무 귀엽다. 나도 아들 낳고 싶은데?"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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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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