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손예진♥' 현빈, 직접 내조 나서 피켓 들었다..톱스타도 '어쩔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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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톱스타' 현빈과 이민정도 그저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내일 뿐이었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 셀럽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특별히 초대된 셀럽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눈길을 끈 건, 영화에 출연한 배우자를 위해 직접 출동한 현빈과 이민정이었다.
두 사람은 각각 아내인 손예진과 남편인 이병헌을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재미있어서 어쩔수가 없다'는 피켓을 들었다. 피켓 내용에서 보이듯 확실한 내조가 힘이 실려 현장 또한 더욱 화기애애 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 이외에도 최대훈, 이학주, 김시아, 우다비, 손연재, 오윤아, 이소연, 모니카, 장동윤, 유연석, 정채연, 서우, 비, 안소희, 박진영, 김도훈, 주영훈, 이윤미, 주지훈, 임시완, 전종서, BTS RM, BTS 뷔 등 역대급 초호화 셀럽들이 시사회에 참석했다.
한편 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병헌, 손예진, 이성민, 박희순, 염혜란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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