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전처와 쓰던 가구 다 버렸다" 이혼 당시 최초 고백('미우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돌싱' 임원희가 이혼 후에도 전처와 같은 집에서 살다 가구까지 나눠가진 윤민수를 향해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과 돌싱 듀오 임원희, 윤민수가 의문의 여자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희철은 돌싱 듀오 윤민수와 임원희에게 특별한 손님을 불렀다고 밝혔다. 김희철이 초대한 손님은 바로 SNS 누적 조회 수 1억 뷰를 자랑하는 능력자였다. 깜짝 손님이 등장하자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도 “저분 본 적 있다”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깜짝 손님은 아들들 앞에서 본인만의 특별한 능력을 발휘해 아들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스튜디오에서도 역대급 리액션이 터져 나왔다. 과연 깜짝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임원희는 돌싱 선배로서 후배 윤민수에게 조언을 건네며 묘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특히 임원희는 “3년 이후가 고비”라고 밝히며 꿀팁 아닌 꿀팁을 건네 모두를 웃프게 한다. 이를 듣던 김희철은 윤민수가 최근 전 아내와 가구 나누는 것을 봤다며 신기해한다. 이에 임원희는 “나는 전 아내와 쓰던 가구는 다 버렸다”라며 헤어지던 당시의 이야기를 최초로 털어놓는다.
한편, 김희철은 드라마 ‘더 글로리’, ‘태양의 후예’ 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와의 특별한 첫 만남을 밝힌다. 김희철은 천하의 김은숙 작가에게 아무도 할 수 없었을 말을 꺼냈었다고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당시 김희철의 말을 들은 김은숙 작가는 “너 완전 마음에 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은숙 작가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희철의 말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을 모은다.
김희철, 윤민수, 임원희의 특별한 만남은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