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나는 단신계 차은우, 하하 꼬마 이미지는 메이킹" ('살롱드립')
작성일: 2025.11.25 21:03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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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딘딘이 자신이 단신계 차은우라고 말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세계 3대 화폐가치 아이콘! 일론 머스크, 젠슨황, 딘딘 레츠고'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키 대장은 나다. 원래는 양세형 형보다 작았는데 최근에 키를 쟀는데 필라테스와 도수치료를 하면서 더 커졌다. 난쟁이 중에 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딘딘은 "하하 형은 키가 큰 편이다. 솔직히 그 형은 꼬마가 이미지 메이킹이다. 우리한테는 서장훈 급이다. 나는 단신계 차은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딘딘은 최근 개념 연예인으로 등극한 것과 관련, "활동하면서 인기가 올라갔을 떄 취해서 살았는데 떨어질 때 너무 아프더라. 자유낙하하는 느낌이었다. 지금은 '이거 내꺼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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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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