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부친상-강레오 장인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작성일: 2025.11.27 11:01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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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박선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선주의 아버지 박관동 씨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박선주와 형제들, 남편인 셰프 강레오가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28일 오전 9시 엄수되며, 장지는 분당추모공원 휴다.
박선주는 1989년 데뷔, '남과 여', '귀로', '소중한 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그는 2012년 6월 강레오와 결혼해 그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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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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