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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kg' 소유, 다이어트 부작용 호소 "어지럼증, 기립성 저혈압 심해"

작성일: 2025.11.27 21:3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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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소유기'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소유기'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소유가 다이어트 부작용을 털어놨다.

27일 가수 소유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 몸무게는요.. 역대급 인바디에 충격받은 소유 | 다이어트 후 유지하는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소유는 10kg 감량에 성공해 늘씬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하지만 소유는 "마른 몸을 선호하진 않는다. 앨범 활동 때문에 살을 뺐는데 계속 빠지는 것 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50kg 밑으로는 절대 떨어지지 않아야 하는데, 며칠 전에 몸무게 재보니 49kg이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소유는 운동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쓴다면서 '허약형'으로 나온 7월 기준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후, 소유는 10월에 다시 인바디를 재봤더니 '마름' 체형으로 나왔다며 "마름 체형으로 가다보니 부작용도 있다. 어지럽고 기립성 저혈압이 되게 심해졌다. 건강한 음식과 영양제를 잘 챙겨 먹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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