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류효용 육성군 타격코치 결혼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행복한 가정 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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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류효용(31) SSG 랜더스 육성군 타격코치가 결혼에 골인한다.
류효용 코치는 오는 7일 오후 3시 30분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더파티움 안양 브리에홀(5F)에서 신부 김수정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2023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약 2년 간의 교제를 이어왔으며 이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예식 후에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인천 청라에 신혼살림을 마련할 계획이다.
류효용 코치는 "유학 시절부터 늘 곁에서 많은 힘이 되어준 점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싶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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