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스, 초대형 시상식 'ATA' 빛냈다…인도네시아 첫 방문부터 팬심 완벽 접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키라스가 인도네시아 첫 방문에서 ‘글로벌 루키’의 위용을 떨쳤다.
키라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제 30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sian Television Awards, 이하 ATA)’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키라스가 인도네시아에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음에도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는 키라스를 보기 위해 모인 많은 팬들이 환영 인파를 이루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이어 키라스는 본격적인 시상식 현장에서도 ‘5세대 K팝 대표 걸그룹’답게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특히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필리핀, 말레이시아, 일본, 태국,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전역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과시했다.
키라스는 데뷔곡 ‘킬 마이 보스(KILL MA BO$$)’와 신곡 ‘뱅뱅!(BANG BANG!)’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키라스는 초대형 글로벌 행사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과 흔들림없는 보컬,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쳐 현지 관계자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무대를 마친 후에는 아시아의 유력 언론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는 키라스의 음악적 방향성과 세계관, 글로벌 행보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는 등 현지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과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다운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ATA’는 1996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30년 역사를 이어온 아시아 대표 시상식으로, 아시아 전역의 방송 및 콘텐츠를 다루는 권위있는 초대형 행사다. 데뷔 1년차인 키라스는 ‘ATA’ 공식 초청을 받으며 아시아 콘텐츠 산업 내에서 두각을 드러낸 아티스트와 제작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