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리노 이어 아이들 민니도…'2025 MAMA'서 발목 부상 "인대에 염증"
작성일: 2025.12.01 12:14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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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에 이어 아이들 민니도 '2025 MAMA 어워즈'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다.
민니는 지난달 30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한국에 와서 다시 엑스레이 찍었는데 인대가 다쳐서 염증이 생겼다"라며 "근데 옛날에도 같은 곳을 다친적 있어서 더 아픈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니는 "근데 다행히 뼈가 괜찮아서 잘 쉬면 금방 나아질 것 같다. 걱정하지 말아라"라며 "나 원래 발목이 안 좋긴 해서 앞으로 더 조심해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민니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2025 MAMA 어워즈'에서 리허설을 마친 후 계단을 내려가다가 넘어져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민니에 앞서 리노도 부상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 "리노가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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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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