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괜찮아' 예원, 김응수 딸인 줄…'착붙' 케미 요정의 美친 활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예원이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에서 케미스트리 요정으로 활약했다.
예원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에 출연해 다른 출연진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웃음을 안겼다.
‘길치라도 괜찮아’는 갈팡질팡 길치들을 위한 백만 여행 크리에이터들의 맞춤 설계, 그 특별한 루트를 대표 길치 연예인들이 직접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김응수, 박지현과 함께 가족여행 콘셉트로 일본 삿포로로 떠났다. 예원은 박지현에게 정겹게 인사하는가 하면, 김응수와는 김씨 항렬 관계를 언급하며 편안하면서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일본 소바와 카페오레, 수프카레에 진심 가득한 피드백을 남기며 보는 시청자들까지 군침돌게 만들었다.
또 리조트에 도착한 예원은 카트를 직접 운전하면서 무서워하는 박지현에게 듬직한 누나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가수 활동 시절 갈고 닦은 일본어 실력으로 패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예원은 가족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딸처럼 김응수를 살뜰히 챙기고 직접 사진 촬영을 담당하는가 하면, 박지현은 현실 누나처럼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패널 김원훈과 남다른 티키타카로 적재적소 풍부한 리액션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물들여 누구와 붙어도 착 들어맞는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길치라도 괜찮아’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