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붐은 왔다…'블루 밸런타인'으로 데뷔 첫 멜론 월간차트 정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믹스가 신곡 '블루 밸런타인'으로 데뷔 첫 멜론 월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엔믹스가 지난 10월 13일 발매한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의 동명 타이틀곡은 음원 사이트 멜론의 2025년 11월 월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멜론 톱 100, 일간과 주간 차트 정상을 꾸준히 지켜온 바 있는 이 곡은 기세를 이어 11월 한 달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으로 이름을 새기며 그룹 이름을 또 한 번 빛냈다.
'블루 밸런타인'은 지난 10월 20일 오후 11시 처음으로 멜론 톱 100 1위에 오른 후 10월 21일 오후부터 11월 22일 오전까지 해당 차트 가장 높은 곳을 장악했다. 일간 차트에서는 11월 9일 자 기준 통산 18번째 최정상을 기록해 올해 K팝 그룹 중 해당 차트 최다 1위의 주인공이 된 데 이어 총 30일간 자리를 지켰다. 주간 차트는 11월 17일~11월 23일 자 기준 4주 연속 1위에 올랐고 호성적이 마침내 월간 차트 최상단까지 이어지며 롱런 인기를 증명했다.
이에 힘입어 엔믹스는 지난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첫 번째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전석 매진' 공연답게 관객들로 가득 찬 아레나에서 엔믹스는 전율 돋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전원 에이스 걸그룹' 존재감을 자랑했다.
엔믹스는 2026년에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어쩌라고 짜증나게" 팬에 막말한 보이그룹 멤버…소속사 대표까지 사과[이슈S]
2026-10-12
-
손태진, '신 국민가수'로 존재감 확장…고품격 라이브+무대 장악력으로 대중성·팬덤 다 잡아
2026-10-12
-
청량 에너지로 전한 설렘…NCT 위시의 사랑송 '아이 스파이'[신곡읽기]
2026-10-12
-
"무엇이 다른가, 고민의 결과".…이수만, 15인조 보이그룹→9인조 걸그룹으로 파격 귀환[종합]
2026-10-12
-
파우, 유럽 6개 도시 공연으로 첫 '글로벌 투어'
2026-10-12
-
'연말 공연 강자' 노을이 돌아온다…'노을산장' 12월 개최
2026-10-12
추천 콘텐츠
-
'버닝썬 취재' 강경윤 기자 "가족 향한 위협 받았다"..수년간 싸워온 내막('포식자들')
2026-10-12
-
성리, "이상한 분 있어" 박현호 콕 집었다..♥은가은 "왜요?" 발끈 '폭소'('전설의사내')
2026-10-12
-
조세호 아내, '계폭 계정'에 영상 7개 몰아쳤다..어마어마한 내조
2026-10-12
-
정형돈, 성수동에 돈까스집 오픈..13년만에 부활한 '도니도니 돈까스'
2026-10-12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 득녀..임신 중 샤넬쇼 올랐다 '당당한 D라인'
2026-10-12
-
[Cine리뷰]'실낙원', 9년 만에 나타난 아들의 비밀…이럴 거면 차라리 돌아오지 말지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