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얼마나 재밌길래…먼저 본 해외 반응 보니 '압도적 극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 개봉을 앞두고 해외 언론의 호평이 쏟아졌다.
오는 17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영화 '아바타: 불과 재'를 향한 글로벌 호평 리액션이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를 향한 폭발적인 극찬 리액션이 쏟아지는 가운데, 국내 개봉을 단 2주 앞두고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로 상승하고 있다. 프리미어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해외 언론 및 평론가들은 '아바타' 시리즈만이 선보일 수 있는 놀라운 시각적 향연에 대해 다시금 만장일치 호평을 전했다.
"극장의 존재 이유를 각인시키는 작품"(Variety)이란 뜨거운 반응과 함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압도적 스펙터클을 완성하다"(Scott Mendelson), "비주얼 마스터피스"(Bleeding Cool), "시작부터 끝까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놀랍다. 최근 몇 년간 극장에 걸린 영화 중 가장 시각적으로 압도적이다"(Geeks of Color)란 감탄을 쏟아냈다.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새로운 부족들의 등장에 대해서도 "제임스 카메론은 그의 세계관을 완벽히 구축했다"(Screen Rant),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판도라의 세계에 완벽히 몰입될 것"(Collider), "판도라를 더욱 깊게 탐구하며, 세계관의 거대한 확장을 만끽할 수 있다"(Michael J Lee), "재의 부족의 압도적 존재감"(Cris Parker), "이번 편의 MVP로 등극한 '바랑'"(Variety), "'바랑' 캐릭터로 인상적인 열연을 펼친 우나 채플린"(Screen Rant)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무엇보다 "이전 시리즈보다 스펙터클한 서사"(Screen Rant), "어느 시리즈보다 더 크고, 더 뛰어나고, 더 감정적 울림이 있다"(Variety), "'아바타' 시리즈 중 가장 뛰어나다"(Screen Rant)라며 시리즈의 명맥을 이을 대작의 탄생에 감탄사가 쏟아졌다. 이어 "장대한 액션 시퀀스가 돋보인다"(Cinema Daily US), "숨 막힐 정도로 뛰어난 전투 장면들"(sagesurge), "올해 최고의 액션 시퀀스"(AV Club)라며 전례 없는 규모의 액션 장면들이 스크린에 펼쳐지며 모두를 사로잡을 것이라 예고했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경이로운 장면들이 논스톱으로 펼쳐진다"(Griffin Schiller)란 열띤 반응 속 '아바타: 불과 재'의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며 "경이로운 수준의 기술적, 감각적 성취를 보여준 작품"(Scott Mendelson),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을 완전히 다른 세상에 존재하게 한다"(UPROXX), "비주얼, 새 캐릭터, 놀라운 기술력 발전까지! 모든 것이 좋다"(Variety)라며 차원이 다른 기술력에 대한 극찬까지 쏟아지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12월 17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
'이옥섭과 혼인신고' 구교환 "책임의 크기는 똑같아...재미는 없어졌다"('요정재형')
2026-10-04
-
네이버, '암살자(들)' 관람평 매크로 조작 정황 확인...경찰 수사 의뢰
2026-10-04
-
5년만에 본업 복귀했는데…최강희 "스토커 3~4명, 공포 느껴"('전참시')[종합]
2026-10-04
-
개천절에 15만 봤다…'암살자(들)' 논란 속 200만 돌파
2026-10-04
-
‘암살자(들)’ 논란에 결국 영화계 나섰다…프로듀서조합 “비방·협박 멈춰달라”
2026-10-02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