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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300회…누적 기부금 7억 8290만원 '돌파'

작성일: 2025.12.04 10:34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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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왼쪽), 이연복. 제공| KBS2 '편스토랑'
▲ 붐(왼쪽), 이연복. 제공| KBS2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편스토랑'이 300회를 맞이한다.

5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00회가 방송된다. 2019년 10월 25일 첫 방송 이후 6년 동안 달려온 ‘편스토랑’이 의미 있는 300회를 맞이하는 것.  

스페셜MC 한해는 “’편스토랑’에 축하할 일이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300회를 맞이했다”라고 말문을 연다. 이에 MC 붐 지배인은 “콘텐츠가 많은 요즘, 300회를 기록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라며 “그동안 함께한 편셰프가 43명, 출시된 메뉴가 무려 96개다”라고 말한다.

이어 ‘편스토랑’이 착한 예능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기부금’도 공개됐다. ‘편스토랑’은 출시 메뉴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결식아동 등에 기부해 왔다. 300회 6년 동안 기부액은 현재 7억 8290만원을 돌파했다고. 어느덧 8억을 향해 달려가는 ‘편스토랑’의 어마어마한 기부액수에 모두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편스토랑’ 메뉴 평가단장 이연복 셰프는 “이 한마디 꼭 하고 싶다. 모두 다 시청자분들 덕분입니다”라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다. 

또한 2025년 마지막 출시 메뉴가 공개된다. 이번에는 ‘편스토랑’ 최초 프랜차이즈 고기 브랜드와 함께 콜라보로 메뉴를 출시한다. 이에 장민호, 김강우, 문정희까지 쟁쟁한 실력의 편셰프 3인이 필살 고기 메뉴를 선보인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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