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연예계 난리통 속 소신 발언 "배우를 대단한 사람으로 보지 마시길"('뉴스룸')
작성일: 2025.12.06 19:5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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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허성태가 소신 발언을 했다.
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허성태가 출연해 솔직 담백한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성태는 '사람 냄새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발언한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대단한 사람인 것처럼 안 보시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소신 발언을 남겼다.
그러면서 "저도 실수할 수 있고, 매 순간 제 연기가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지 않나. 저도 부족한 사람이라는 의미다. '하루살이'라고 표현했는데, 하루하루에 충실한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허성태는 영화 '정보원' 주역으로 열연했다. 영화 '정보원'은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된 것은 물론, 2025 아시아 국제 영화제 외국어 영화 부문 작품상을 수상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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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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