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K팝 에이스' 인증…美 빌보드 연간 차트 최초∙최고 기록 섭렵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미국 빌보드 연말 결산 차트에서 최초, 최고 성적을 거뒀다.
최근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5년 연말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4집 '카르마'로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5위를 차지하며 K팝 발매 작품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월드 앨범 아티스트에서는 1위, 톱 앨범 세일즈 아티스트는 2위에 올랐고, 톱 아티스트 듀오/그룹 7위, 빌보드 200 아티스트에서는 49위로 K팝 아티스트 기준 가장 높게 랭크됐다. 빌보드 200 아티스트 듀오/그룹 부문 4위, 정규 4집 '카르마' 타이틀곡 '세리머니'는 댄스 디지털 송 세일즈 20위에 올라 아시아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각 차트에 진입했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 1위, 정규 4집 '카르마'가 2위에 자리하며 최상위권을 섭렵했다. 이외에도 '合 (HOP)'이 톱 앨범 세일즈 7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6위,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는 '카르마' 128위, '合 (HOP)' 157위로 두 작품을 이름 올렸고 톱 아티스트 69위에 차트인했다.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 도미네이트 >'로는 톱 투어 2025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인 10위에 안착했다.
올해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4집 '카르마',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각 7연속, 8연속 차트 진입과 동시에 1위로 직행시키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해당 성과로 전 세계 그룹 중 세 번째로 많은 빌보드 200 1위작 보유 그룹이 되었고 빌보드 200 역사상 최초 8연속, 2000년대 기준 빌보드 200 차트 최다 1위 기록 그룹 타이틀도 자체 경신했다.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와 함께 연간 차트까지 휩쓸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의 맹활약에 관심이 높아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어쩌라고 짜증나게" 팬에 막말한 보이그룹 멤버…소속사 대표까지 사과[이슈S]
2026-10-12
-
손태진, '신 국민가수'로 존재감 확장…고품격 라이브+무대 장악력으로 대중성·팬덤 다 잡아
2026-10-12
-
청량 에너지로 전한 설렘…NCT 위시의 사랑송 '아이 스파이'[신곡읽기]
2026-10-12
-
"무엇이 다른가, 고민의 결과".…이수만, 15인조 보이그룹→9인조 걸그룹으로 파격 귀환[종합]
2026-10-12
-
파우, 유럽 6개 도시 공연으로 첫 '글로벌 투어'
2026-10-12
-
'연말 공연 강자' 노을이 돌아온다…'노을산장' 12월 개최
2026-10-12
추천 콘텐츠
-
'버닝썬 취재' 강경윤 기자 "가족 향한 위협 받았다"..수년간 싸워온 내막('포식자들')
2026-10-12
-
성리, "이상한 분 있어" 박현호 콕 집었다..♥은가은 "왜요?" 발끈 '폭소'('전설의사내')
2026-10-12
-
조세호 아내, '계폭 계정'에 영상 7개 몰아쳤다..어마어마한 내조
2026-10-12
-
정형돈, 성수동에 돈까스집 오픈..13년만에 부활한 '도니도니 돈까스'
2026-10-12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 득녀..임신 중 샤넬쇼 올랐다 '당당한 D라인'
2026-10-12
-
[Cine리뷰]'실낙원', 9년 만에 나타난 아들의 비밀…이럴 거면 차라리 돌아오지 말지
2026-10-12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1살 연하 남친, 나보고 여성스럽다고"..'결혼 발표' 서준맘 박세미, 꿈은 이뤄진다
2026-10-12
-
'피겨 왕자' 차준환, 국가대표+대회 중단 발표..판타지오와 계약 후 파격 행보[전문]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