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캠핑장 비매너 논란 사과 "우리팀만 있는 줄…피해에 죄송"[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시영의 일행이 캠핑장에서 매너를 지키지 않았다는 제보가 나온 가운데 이시영이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을 몰랐다"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시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합니다.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없다고 하셔서 저희만 있는 줄 알았다고 한다. 확인해보니 한 팀이 저녁에 오셔서 계시다고 사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없어서 몇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다"며 "저도 캠핑장에 있을때 매너타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누리꾼은 "경기 양평의 한 캠핑장에서 이시영이 포함된 단체팀 때문에 소음 피해를 봤다. 스피커로 음악을 틀고 밤 시간대에는 마이크를 사용해 게임을 진행하는 등 소음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캠핑장 내 밤 11시 매너타임과 차량 이동 금지 안내가 있었으나 지켜지지 않았다. 5세 아이와 온 가족이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시영 입장 전문.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합니다.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없다고 하셔서 저희만 있는줄알았다고해요. 확인해보니 한팀이 저녁에 오셔서 계시다고 사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셨다고 합니다 .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없어서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어요ㅠ
저도 캠핑장에 있을때 매너타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