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대회 조인식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9일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2026 KLPGA 정규투어의 개막전으로 열릴 ‘리쥬란 챔피언십’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리쥬란 챔피언십’은 오는 2026년 3월 12일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억 1천600만 원)을 놓고 열린다.
조인식에 참석한 파마리서치의 정상수 회장은 "파마리서치는 골프단 창단 이래 KLPGA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해 왔다. KLPGA와 함께 우리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2026 KLPGA투어 해외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을 통해 리쥬란 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빛나길 바란다"는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개막전 개최를 결정해 주신 파마리서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로 2026시즌을 시작하는 만큼, 역대 최고의 시즌 개막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KLPGA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너무나 뼈아팠던 '티샷 실수'…윤이나 LPGA 첫승 실패→준우승 "타띠꾼이 너무 잘했다" 인정
2026-10-05
-
[속보] “군대 걱정 끝났다” 김주형, 13번 홀 이글 폭발 → 16년 만의 AG 골프 금메달 'PGA 계속 누빈다'
2026-10-03
-
여고생 3명 출전, 양윤서 아쉬운 4위…한국 여자골프, 아시안게임 사상 첫 노메달 → 단체전도 4위
2026-10-03
-
김주형 시차 적응 끝났나, 3R 5언더파로 男 골프 단독 선두→韓 단체전도 1위 보인다
2026-10-02
-
김주형-문도엽 공동 5위 쌍끌이…한국 남자골프, 단체전 일본 2타차 맹추격 3위
2026-10-01
-
'여고생 국대' 韓 골프 메달 기대감 커졌다…양윤서, 아시안게임 2R 공동 3위 → 단체전은 공동 4위
2026-10-01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