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제1회 JP 라이프스타일 윈터투어 말레이시아서 개최...22일 예선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프로골프투어(KPGT)가 주관하는 2026 KPGA 제1회 JP 라이프스타일(lifestyle) 윈터투어(총상금 1억원)가 22일과 23일 예선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JP 라이프스타일이 주최하고 KPGT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마인스 골프 앤드 리조트 챔피언십코스(파71·6천780야드)에서 진행한다.
본선은 24일부터로, 이틀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진다.
예선에는 151명이, 본선에서는 120명이 경쟁한다.
KPGA 윈터투어 시리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국내에서 열린 2021년을 제외하면 줄곧 태국에서 개최됐다. 말레이시아에서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그런 멍청한 루머들은 사실 아니야" 미국 대표팀 불화설, 세계 1위 셰플러 반박
2026-09-24
-
버디-버디-이글로 시작하더니 29타…시플리 62타 폭발, PGA 첫 36홀 선두
2026-09-19
-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스크린 골프대회…초등 동창 '왕북이글스'도 우승 도전
2026-09-18
-
'본의 아니게' 한국 차 홍보도 했는데…'골프 황제' 우즈 유죄 인정→5년 동안 운전대 못 잡는다
2026-09-18
-
[나고야 NOW] PGA 4승 김주형부터 여고생 3인방까지…한국 골프, 16년 만에 '금메달 4개' 정조준
2026-09-17
추천 콘텐츠
-
안세영 제치고 12년 만에 AG 金인데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선수"…개인전 4강 탈락에 "하필 전성기가 겹쳐서" 대륙 한숨
2026-09-28
-
'아시아 최강이 진땀 뺐다' 韓 핸드볼 미친 투혼, 카타르와 끝까지 백병전…3연속 우승국에 30-32 석패→16년 만의 金 꿈 멈췄다
2026-09-28
-
[속보] 日 또 경기 당일에, 한국 남자배구가 당했다…"양궁장에 잘못 도착" 대만전 대비 오전 훈련 결국 취소
2026-09-28
-
한국 0-1 중국, 한국 0-2 중국…"이 세대는 한국을 지배한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아" 이민성호 만나는 中 달라진 출사표
2026-09-28
-
[나고야 NOW] “실수 장면 계속 생각나”…‘0점’에 눈물 쏟은 양지인 “다음엔 웃겠다”
2026-09-28
-
‘18년 만에 결장에 분노?’ 약속을 어겼어, 뛰게 해준다면서, 날 벤치에 계속 앉혀…호날두, 관중에 인사도 없이 라커룸 직행
2026-09-28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