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임신 7개월에 낙상 사고…"낮에 놀라긴 했다"
작성일: 2026.01.25 19:0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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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임신 중 낙상 사고를 당했다.
김소영은 2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최근 겪은 낙상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넘어진 건 괜찮냐"라는 팬의 질문에 "내일 되어봐야 알 것 같다. 낮에 좀 놀라긴 해서"라며 "나는 너무 덜렁거리고 스스로의 몸도 잘 못 챙김. 나 자신도 매일 넘어지고 다치고 의식주를 잘 못 챙기는데 아기를 안전하게 건강하게 키워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건지 실감"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오늘 정말 행복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찡찡거리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하자는 다짐"이라고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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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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