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최유강, 출소 후 교화 잘된 느낌"..최유강 "스스로도 마귀 같더라" 폭소('짠한형')
작성일: 2026.01.26 19:4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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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유강이 시그니처 미소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셰프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세 사람은 '흑수저'였던 요리괴물에 대해 "무서웠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도 윤나라는 "요리괴물도 최유강 보고 무섭다고 문자오고 그랬다더라"고 밝혔다.
이에 빵 터진 신동엽은 "최유강은 진짜 잘 교화되서 출소하고 사회에 잘 적응한 느낌이 있다"고 콕 집었다.
실제로 최유강은 "작가님도 촬영할 때 자꾸 웃으라고 하더라. 스스로도 '겁나 세네' 싶더라. 밑에서 위로 찍은 사진은 마귀 같더라. 그래서 의식을 해야겠다 싶었다"고 자폭했고, 신동엽은 "코가 커서.."라며 폭소했다.
그러면서 최유강은 "내가 무표정할 때 되게 센 느낌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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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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