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잠에서 깨어나요 홀란드, 골 좀 넣어주세요…뎀벨레도 마찬가지 'UCL 16강 직행 티켓 놓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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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리그 페이즈 체제로 바뀐 뒤 16강 직행이 더 어려워진 UEFA 챔피언스리그.
최종전을 앞둔 모든 팀의 마음은 무조건 승리입니다.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도 마찬가지.
승점 13점 6위에 있지만, 이겨야 플레이오프로 미끄러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강인이 부상으로 빠져 있지만, 공격진은 건재합니다.
우스망 뎀벨레가 지난 시즌과 비교해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지만,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해내며 상승세.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브레들리 바르콜라, 데지레 두에, 곤살루 하무스 등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겨냥합니다.
파리에 다득점에서 밀려 7위인 뉴캐슬은 허리가 헐거워져 있습니다.
조엘링톤과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출전이 불투명.
하비 반스의 원샷원킬에 기대를 걸어야 합니다.
비기면 손해라 이기는 것에 모든 힘을 쏟는 것이 최선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홈에서 갈라타사라이와 격돌합니다.
승점 13점 11위인 맨시티, 10점 17위인 갈라타사라이 모두 플레이오프행을 원하지 않습니다.
최근 골침묵이 이어지고 있는 옐링 홀란드의 부진 탈출이 관건.
필 포든과 베르나르두 실바의 후방 지원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물론 갈라타사라이의 화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탈리아 세리에A 득점왕 출신 빅터 오시멘과 맨시티를 경험했던 리로이 사네, 마우로 이카르디까지.
직전 보되/글림트 원정에서 패하는 등 수비가 흔들리는 맨시티가 이들을 막을 수 있느냐가 직행과 플레이오프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경기는 TV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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