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부인' 채서안, 이번엔 아이유 시누이 된다…'21세기 대군부인' 출연[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채서안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이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올해 가장 큰 기대작으로 꼽힌다.
채서안은 극 중 법무부 장관을 지낸 양반가의 장녀 '한다영' 역을 맡는다. 한다영은 단아한 외모와 교양 있는 자태를 갖췄으며, 극 중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의 새언니다. 특히 아이유와는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채서안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청년 '영란' 역을 맡아 흥행과 함께 주목받았다. 청초한 외모 뒤에 반전의 결을 지닌 인물을 개성 있게 소화하며 '학씨 부인'이라는 별칭과 함께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연 있는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그렸던 전작과 달리,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양반가 규수이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2021년 KBS2 드라마 '경찰수업'으로 데뷔한 채서안은 이후 넷플릭스 '지옥', '하이라키', ENA '종이달'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방송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추천 콘텐츠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