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조롱 덕에 침체기 극복..숲X훈으로 부활했다"('아형')
작성일: 2026.01.31 22:0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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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장훈이 조롱으로 부활했다며 겸손한 마인드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김장훈은 자신의 침체기에 대해 "나는 한창 음악할 때 갑자기 외국으로 떠났다. 그때 집이 세 채였는데 그때부터 주기 시작했다. 그러고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노숙, 가출 이런게 실생활이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평온했다. 실제로 아프리카로 갈까 싶었다. 봐둔 부족도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김장훈은 겸손한 발언을 했다. 그는 "사실 난 조롱으로 부활했다. 숲X훈으로 부활한 것"이라고 밝혀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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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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