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이태원 집 절도범, 2심도 실형 "징역 2년"
작성일: 2026.02.05 11:14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41)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5일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하면 원심 형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난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4월 55억원대 박나래의 용산구 단독주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기도 했다.
이 사건은 박나래와 전남친이 내부자 소행을 의심하면서 전매니저와 갈등을 촉발시킨 계기가 됐다고 전해지기도 했다. 양측 폭로전 속에 내부자 소행을 먼저 의심한 것은 전매니저라는 반박이 나온 적도 있다.
1심은 지난해 9월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자에게 금품을 반환했다"면서도 동종전과가 있고 범행 피해 물품이 고가라며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문상민, 비주얼 축복이 끝이 없네…190cm 문짝 피지컬+소년미까지
2026-09-28
-
'인천인' 노재원, '오징어게임' 남규 소환…반전 승부욕에 유재석도 "역대급" 깜짝('틈만나면')
2026-09-28
-
'미성년 성범죄' 고영욱, 트위터→틱톡 노렸다가…하루 만에 계정 삭제 엔딩[종합]
2026-09-28
-
'현대家 4세' 노현정 19살 아들, 연매출 766억 기업 최대주주 됐다[이슈S]
2026-09-28
-
'68세' 임백천, 수액 치료 후 핼쑥해진 근황…'볼살 실종'에 쏟아진 우려
2026-09-28
-
'남편 리스크' 성유리, 핑클 완전체 앞두고 몸매 관리…"체력아 눈치 챙겨" 한탄
2026-09-28
추천 콘텐츠
-
문상민, 비주얼 축복이 끝이 없네…190cm 문짝 피지컬+소년미까지
2026-09-28
-
'인천인' 노재원, '오징어게임' 남규 소환…반전 승부욕에 유재석도 "역대급" 깜짝('틈만나면')
2026-09-28
-
'미성년 성범죄' 고영욱, 트위터→틱톡 노렸다가…하루 만에 계정 삭제 엔딩[종합]
2026-09-28
-
'현대家 4세' 노현정 19살 아들, 연매출 766억 기업 최대주주 됐다[이슈S]
2026-09-28
-
그_냥, 28일 새 EP 발표 "어린아이처럼 솔직한 마음 담았다"
2026-09-28
-
'68세' 임백천, 수액 치료 후 핼쑥해진 근황…'볼살 실종'에 쏟아진 우려
2026-09-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