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빅오션, 브랜드 메인 모델로 런웨이+국악 퍼포먼스…현장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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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이 전통과 음악, 패션을 하나로 풀어내 박수를 받았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의 유가당(YUGADANG) 프레젠테이션 쇼에 메인 모델로 참석해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빅오션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포토월(블루카펫) 현장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유가당 프레젠테이션 쇼 메인 모델로서 런웨이를 장식한 것은 물론, 드라마 ‘도깨비’ OST ‘스테이 위드 미’를 국악 버전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울림을 안겼다.
유가당은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독창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빅오션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유가당의 콘셉트를 런웨이와 국악 버전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를 통해 표현하며, 메인 모델로서 쇼를 화려하게 빛냈다.
빅오션은 앞서 ‘펫션 is 패션 서울시니어패션쇼’, ‘전주페스타 2024’의 메인 행사인 ‘국제한지패션쇼’ 등 다양한 패션 무대 런웨이에 오르는 등 패션 무대에서도 점차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빅오션은 3월 3일 오후 6시 세번째 미니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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