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사기 무죄 NO? 검찰이 상고장 제출해 대법원 간다
작성일: 2026.02.07 19:56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성유리 남편 안성현이 대법원의 심판을 받게 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6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 김선희, 유동균)에 안성현의 가상화폐 상장 로비 의혹과 관련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는 앞선 2심에서 서울고등법원이 특정 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게 무죄를 선고한 데 불복한 것이다.
안성현은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와 함께 지난 2021년 사업가 강종현으로붙 A 코인을 빗썸 거래소에 상장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현금 30억 원, 합계 4억 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등을 수수한 혐의로 2023년 9월 기소됐다. 여기에 강종현을 속여 20억 원을 따로 받아 챙긴 혐의도 받았다.
1심은 안성현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하고 명품 시계 2개에 대한 몰수를 명령했다. 실형을 선고받은 안성현은 법정구속 됐으나 2심 과정에서 보석 청구가 인용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다.
한편 안성현은 프로골퍼 출신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를 지냈다. 그 가운데 2017년 성유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아옳이 남친' 김형배 "이혼녀 만날 줄 몰랐다"…'환자와 연애' 의혹엔 "인생 처음" 원천차단
2026-09-28
-
"♥차예련 음식 맛있으면 뽀뽀" 채정안 깜짝 언급에 주상욱 당황('냉부해')
2026-09-27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