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박정민 주연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5분전 취소에 관객 항의 소도
작성일: 2026.02.10 22:01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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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대세로 떠오른 배우 박정민 주연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 직전에 취소되면서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10일 오후 7시30분 상영 예정이었던 '라이프 오브 파이'는 시작을 불과 5분 앞둔 7시25분경 취소됐다. 취소 사유는 기술적 결함. 그러나 시작 시간 직전에 취소되면서 현장은 공연을 기다리던 관객들의 불만을 샀다.
관객들은 공식 SNS 등을 통해 "안전을 위한 결정이었다는 점은 이해하나 과정과 현장 운영 방식에서 관객에 대한 배려가 현저히 부족했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관객들의 불만 속에 주최 측은 결제 금액 110% 환불을 약속한 상태다.
한편 최근 박정민이 연예계 대세로 자리매김하면서, 박정민 출연 분은 티켓 전쟁이 치열한만큼 관객들의 불만 역시 더 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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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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