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천하제빵' 심사위원 미미 언급 "걱정했는데 생각 달라져"('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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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브랜드의 여왕이자 ‘천하제빵’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노희영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함께 ‘천하제빵’ 심사위원 미미에 대해 언급한다.
오는 14일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2회 노희영 편은 김주하가 스튜디오가 아닌 노희영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된다. 특히 노희영은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의 첫 녹화 전, 함께 심사를 보는 오마이걸 미미가 심사를 잘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미미를 직접 만나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노희영은 미미를 향해 “노력도 많이 하고, 빵에 대해 공부하려는 자세도 있다”라며 “자신이 어떤 맛을 평가해야 하는 지를 알고 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노희영이 미미가 가진 심사 포인트에 대해 특별히 “명쾌하다”라고 꼽은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또한 노희영은 “요리는 2시간 정도면 되는데, 제빵은 발효라는 게 있어서 4시간도 짧은 시간이었다”라며 행복했지만,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천하제빵’ 1, 2회 녹화 비화를 전해 웃음을 일으킨다. 그리고 노희영은 “문화적 업그레이드와 재료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게 된다”라고 ‘천하제빵’의 가치를 인정한 뒤 직접 뽑은 ‘시청 포인트’를 공개한다.
이밖에도 노희영은 앵커 생활을 종료한 김주하의 이미지 메이킹을 직접 맡았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노희영이 자신을 무작정 찾아온 김주하에게 “헤어 바꾸고! 코디 바꾸고! 메이크업 바꾸고!”라는 단호한 일갈을 날렸다는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감행하라고 한 노희영의 숨은 뜻은 무엇인지, 노희영의 이미지 메이킹은 김주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노희영은 “결혼을 후회하세요? 이혼을 후회하세요?”라는 김주하의 돌발 질문에 “둘 다 후회 없어요”라는 담담한 대답을 내놓는다. 더불어 노희영은 “환갑을 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라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 하우스’ 단장을 맡은 이유와 2033년 은퇴 발표를 선언했던 일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지난 11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3.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재방송’, ‘시청률’ 등을 관련 검색어로 내세우며 계속해서 뜨끈하게 피어오르는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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