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특수관에서 보면 더 짜릿하다…아이맥스·돌비 관람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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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설 연휴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휴민트’가 특수관 관람 열풍과 함께 뜨거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휴민트’가 연휴 기간 ‘극장 관람의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로 손꼽히며 IMAX와 돌비 애트모스의 특수 포맷 상영관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 시스템으로 완성되는 액션 쾌감은 특수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심장이 두근거린다. 긴장감 몰입도 최상”,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마지막 바람 소리 연출이 인상적”, “액션과 멜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연극처럼 시작해 액션과 긴장감이 끝까지 이어진다”, “IMAX로 본 총격 신은 소름 그 자체”, “IMAX로 관람하니 몰입감이 엄청남, 내가 액션하는 것 처럼 온몸이 아프다” 등 특수관 관람 경험에 대한 만족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IMAX 관람 후기는 압도적이다. “한국에서 이런 액션은 류승완 감독이 아니면 보기 힘들다”, “영상과 음향이 가득 차는 느낌”, “빙판 추격 장면은 무조건 특수관 추천” 등 대형 스크린에서 체감되는 스케일과 사운드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재관람 열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휴민트’는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총격전과 추격전, 인물들의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극대화하며 다양한 관객층 사이에서 극장 필람 무비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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