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결혼 발표' 故최진실 딸 최준희, '임신설' 부른 '과식 배' 해프닝

작성일: 2026.02.19 20:13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임신설' 해프닝을 빚었다.

19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나 너무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마른 몸에 오직 배만 볼록하게 나와 눈길을 끈다. 특히 마른 탓에 배 모양이 D라인이어서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

실제로 한 지인은 해당 게시물에 "기사 걱정된다. 편집자의 흔한 걱정"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최준희는 "설날의 흔적이다. 살 다 뺄 것"이라며 쿨하게 답했다. 임신이 아닌, '과식 배'라는 것.

앞서, 지난 16일 최준희는 11살 연상 남자친구와의 결혼 소식과 소감을 직접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고 전했다.

또한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