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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남편 '사이비설·한화 2세설'에 "그쪽 법무팀에서 아니라고 말해달라 전화 와"('관종언니')

작성일: 2026.02.19 20:4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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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여진이 남편을 둘러싼 의혹을 완전히 끝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조혜련, 최여진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여진은 남편을 둘러싼 '사이비설', '한화 2세설'을 해명하며 의혹을 종결시켰다. 그는 "아마도 내가 아까워서 결혼도 못했던 애가 결혼을 했는데 대머리 아저씨가 왔네? 싶으셨을 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여진은 "(남편이 운영하는) 수상 레저 업체를 하는데 가평 사이비 중에 업체 이름과 비슷한 이름이 있어서 엮이게 됐다. 그리고 생일 왕관도 썼는데 오해를 받았다"며 "오히려 그쪽(사이비) 법무팀에서 전화가 왔다. 제발 아니라고 해달라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지혜는 "또 하나의 루머가 있다. 한화 2세설!"이라고 언급했고, 최여진은 "우선은 (남편의 대머리) 머리 스타일 영향도 있는 것 같고.."라고 운을 떼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최여진은 "'여의도 불꽃축제'가 한화에서 주최하는 거다. 그때 우리 배를 끌고 갔다. 인맥이 있어야 배를 내릴 수 있는데 우린 내릴 수 있었다. 그러면서 여러 우연이 겹쳐서 한화 2세설이 떠돈거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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