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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김지영 "아무래도 아들 같다" 2세 성별 언급

작성일: 2026.02.20 18:55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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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2세 성별이 아들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신혼인데 왜 이렇게 바빠요? (이사 준비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신혼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이 전세인데 12월에 만료된다. 그 때 이사를 가려고 했는데 포비가 생기면서 빨리 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같은 동네인데 고심하며 골랐다. 결혼 끝나자마자 이사 준비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결혼이 2월 1일이고 이사가 2월 28일이다"라고 말했다. 

또 김지영은 "포비 때문에 집도 생겨야 하고 차도 사야 한다. 다만, 아이가 생기면 인테리어는 포기해야 한다고 해서 가구는  웬만하면 있는 가구 그대로 옮겨갈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또 화면을 통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보여주며 "다들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해주시는데 조명과 메이크업의 힘이다. 이렇게 자잘자잘한 뾰루지들이 많다. 아무래도  아들 같다"라며 2세 성별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일 김지영은 6세 연상의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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