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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상 같이 생겨" 고수, 실물 미모로 식당에서 박수갈채 받았다('백반기행')

작성일: 2026.02.22 21:53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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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백반기행' 방송화면
▲ 사진 | '백반기행'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고수가 식당에서 박수 갈채를 받았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고수가 출연해, 식객 허영만과 부산의 한 돼지국밥 집을 찾았다.

이날 허영만은 고수의 실물을 보고 "잘 생겼다. 이탈리아에 가면 다비드상이 있는데 닮았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고수는 "평소엔 너 잘생겼다, 혹은 착하다 식의 이야기를 잘 안하게 되지 않나"라며 수줍어 했다. 

 

이날 고수는 식당에 들어온 순간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람들은 허영만 뒤에 들어오는 고수를 보고 박수까지 보냈다. 이들은 "잘생겼다", "얼굴이 너무 작다",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가 있지?"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고수는 "지금까지 맡았던 배역 중 가장 힘들었던 연기가 뭔가"라는 질문을 받고 드라마 '피아노'를 꼽았다. 그는 "'피아노'를 했을 때 연기 경험이 많을 때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연기를 했다. 이복누나를 좋아하는 역이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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