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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아내 하혈 '임신 실패'→윤정수♥원진서 "시험관 할 것" 2세계획('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6.02.24 00:1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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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 출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윤정수-원진서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정영림, 윤정수-원진서, 배기성-이은비 부부의 경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앞서 정영림은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하혈 증상을 겪어 "당황스럽다"며 불안감을 표출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병원으로 향한 가운데, 아내의 검사를 기다리던 심현섭은 "영림이가 힘들어 하는 걸 보니까 몇 차까지 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계속 이렇게 해야 하는 건지 생각이 많아졌다.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 짠하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검사 후, 정영림은 심현섭에게 "이번에는 임신이 안 된 것 같다"는 말을 의사에게 들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숙소에 도착한 정영림은 정해진 시간에 약을 투여하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 이에 심현섭은 "남자들한테 시간마다 알람 맞춰서 약 먹으라고 하면 못할 것 같은데 여자들은 하더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보던 윤정수는 "우리도 시험관 시술을 시작할 거다. 마침 한의원에서 좋은 약도 해준다고 해으니,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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