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숙, 영호 잡도리 시작 "미안한 일 왜 해?" 꼬꼬무 취조 나왔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숙이 ‘꼬꼬무 취조’에 나선다.
25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숙이 데이트 선택 때 자신이 아닌 현숙을 택했던 영호에 대해 서운함을 터뜨리는 ‘잡도리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30기는 낮 데이트는 솔로남이, 밤 데이트는 솔로녀가 택하는 ‘동시 선택’을 진행했던 터. 이에 영호는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던 영숙이 아닌, 돌연 현숙을 선택해 파란을 일으켰다. 직후 영숙은 큰 충격에 빠지고, 급기야 영호 앞에서 울분을 참지 못하고 ‘잡도리’를 한다.
영숙의 매서운 표정에 영호는 현숙을 택했던 속내를 차근히 설명한다. 그는 “여기는 다 알아보려고 나오는 곳이니까.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해명하면서 “미안함이 크니까 (영숙 님에게) 말을 걸 수가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영숙은 “미안할 일을 왜 하냐? 연애할 때도 미안한 일을 많이 하냐?”라고 그를 다그친다. 영호는 “이건 연애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영숙을 진정시키려 하지만 영숙은 “연애하기 전보다 지금이 더 중요하지 않냐?”라고 발끈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급기야 영숙은 “그 전에 한 (나와의) 데이트가 안 좋았냐?”, “두 번 만나고 싶은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거냐?”라고 그를 압박하고, 영숙의 ‘잡도리’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안되겠다. 숨막히네”라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송해나 역시 “큰일났다!”라고 외치며 뒷목을 잡는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파국으로 치닫는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영숙-영호의 살벌한 대치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