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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日기업 간부라더니..전처 주장에 '와글와글'[이슈S]

작성일: 2026.02.26 22:3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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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동호 개인 계정
▲ 출처| 동호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를 둘러싼 전처 A씨의 주장이 또 나왔다.

동호가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강경 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A씨가 또 다른 주장을 내놨다.

A씨는 이날 장문의 반박을을 남기며 자신도 고소를 진행 중이며, 선처는 없다고 못 박았다. 특히 A씨는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 "동호 엄마랑 통화한 녹취 있다. 동호 엄마 학대한 거 저한테 미안하다고 한 거 풉니다" 등 증거를 가진 것처럼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A씨는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을 공개했는데, 동호의 얼굴이 드러난 프로필 컷과 '동블리'라는 이름으로 설정된 이의 부적절 발언이 담겼다. A씨는 "(동호가) 아들한테 성매매 시킨다 했어요"라고 주장을 더했다.

A씨는 동호를 향해 "착한 척 그만 하라"고 경고하며 "술집 여자들 등골 빨아먹고 술 팔면서 사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고 주장한 것. 나아가 A씨는 "쟤가 지금 뭘로 돈 버는지까지도 다 까겠다"라고 선포해 온라인을 '와글와글'하게 만들고 있다.

동호는 2013년 유키스 탈퇴 후, 2015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혼 후 동호는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기업의 간부와 DJ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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