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문채원, 누가 '청순 미녀' 아니랄까봐…서장훈도 녹인 심쿵 애교 "1조만 줘 봐"('미우새')

작성일: 2026.02.27 14:5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문채원.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 문채원.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첫사랑의 아이콘' 배우 문채원이 서장훈의 마음을 녹인다. 

3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문채원이 '심쿵 애교'로 '거인' 서장훈의 마음까지 흔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문채원이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하고, MC 신동엽 역시 "청순, 단아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반가워한다. 

5년 만에 '미우새'를 다시 찾은 문채원은 변함 없는 미모와 차분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는다. 신동엽은 "문채원이 5년 전 서장훈을 '심쿵'하게 만들었다"라며 과거 '미우새' 출연분을 언급한다.

당시 문채원은 서장훈을 상대로 "야! 건물 줘 봐!"라고 가슴을 녹이는 눈웃음을 선보인 바 있다. 신동엽은 문채원에게 "야, 너 4조 있다면서? 1조만 줘 봐"를 해달라고 요청하고, 문채원은 이번에는 서장훈을 빤히 쳐다보며 "장훈아, 1조만 줘 봐"라고 설레는 눈웃음을 재연해 다시 한 번 서장훈을 설레게 만든다. 

서장훈의 함박 미소에 스튜디오는 "(1조를) 줄 것 같은 표정"이라고 술렁인다는 후문이다. 

문채원은 "'미우새' 아들 중 한 명을 꼭 만나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고 고민하다 한 사람을 선택하고, 선택받지 못해 아쉬움에 빠진 '모벤져스'는 '문채원 쟁탈전'을 펼친다. '모벤져스'는 "우리 아들은 가정적", "같이 살아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낸다. 

'미우새'는 3월 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