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정원규 "내가 안 나갔으면 ♥지현 구남친 나왔을 것…출연 후회NO"
작성일: 2026.02.28 21:49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정원규가 '환승연애' 출연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7일 공개된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파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환승연애 출연 이후 이야기'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정원규, 성백현, 조유식이 출연했다.
이날 정원규는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워낙 내성적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친구한테 먼저 제안이 갔을 거라고 추측을 했다. 그러니 제가 안 나가면 다른 누군가와 출연할 거 같았다"라며 "몇달 동안 거의 매일 다른 사람과 나간 것을 내가 볼 생각을 하니 그냥 내가 같이 출연하는 것이 낫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원규는 "그런 측면에서 출연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김준호·김종민·남창희…중년의 예능★, 줄줄이 아빠된다[이슈S]
2026-10-21
-
김수현, 가세연 폐쇄시키나…"단순 항의 아니다, 선례 남길 것"[이슈S]
2026-10-21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
"보복·재범 우려…더이상 고통 없길" 나나, 강도상해범 2심 선고 D-1의 호소[종합]
2026-10-21
-
한정수, '하영 논란 언급' 이혜성 위로…"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속상해 마시길"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