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더욱 깊어진 하모니…감성발라드 '해바라기' 리메이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가비엔제이(Gavy NJ) 5기가 감성 발라드로 3일 돌아온다.
가비엔제이(리엘, 루안, 예잔, 나예)는 이날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더 가비엔제이 : II'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해바라기 (2026)'는 2010년 발매된 동명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발라드곡이다. 포근한 멜로디에 한 사람만을 향한 순애보적인 메시지를 녹였다. 네 멤버의 한층 깊어진 하모니로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전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사랑하는 여자를 떠나보낸 뒤 홀로 남겨진 남자의 이야기가 담긴다. 서정적이면서도 애틋한 노랫말은 곡이 지닌 이별 서사를 극대화하며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이 외에도 '더 가비엔제이 : II'에는 '울컥 (2026)'이 담긴다. '울컥 (2026)' 역시 2009년 발매된 감성 발라드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별 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을 노래하며 깊은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비엔제이 5기는 지난해 9월 첫 번째 EP '더 가비엔제이'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 그룹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하는 동시에 자신들만의 목소리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들은 가비엔제이의 대표곡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하며 그 시절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몽글몽글한 감성을 전해주고 있다. 탄탄한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여성 보컬 그룹'의 계보를 이어갈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