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소속사' 더블엑스엔터 김영한 대표 별세…항년 41세
작성일: 2026.03.04 10:0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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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황가람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김영한 대표가 별세했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김영한 대표의 부고를 알렸다. 향년 41세.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는 황가람, 범진, 김기태, 이병찬, 치타, 브라운티거, 김경록, 박혜경, 블루화, 최전설 등이 소속돼 있다.
고인은 생전 아티스트 중심의 제작 철학을 바탕으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를 이끌며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와 신인 발굴에 힘써왔다. 특히 각 아티스트의 개성과 음악적 방향성을 존중하는 제작 기조로 업계 안팎의 신뢰를 받아왔다.
한편, 향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의 경영은 매니지먼트와 경영 을 담당해 오던 홍희래 이사가 대표 권한을 위임받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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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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