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요치, 파리 패션위크 후 화제성 폭발…글로벌 언급량 톱8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파우(POW) 멤버 요치가 파리 패션위크 참석 후 글로벌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팝코어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셀러브리티 순위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요치는 전체 8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특히 K팝 아티스트 중에서는 언급량 기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글로벌 팬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요치는 지난 3일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출국 당시부터 공항 패션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팬들과 패션 업계의 관심을 모았으며, 현지 행사 참석 이후 관련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이어갔다.
특히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포착된 요치는 세련된 분위기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이로 인해 SNS 상에서 요치 이름과 관련 키워드가 빠르게 확산됐다.
더불어 요치가 속한 파우는 최근 음악 활동을 통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우는 지난 1월 28일 싱글 ‘컴 트루’ 발매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입증하며 ‘성장형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를 각인시켰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패션위크를 통해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요치는 K팝 아티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가고 있다. 음악과 패션, 두 영역을 넘나들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요치와 파우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추천 콘텐츠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