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출신 리타,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깜짝 발탁…'문라이트' 26일 발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4세 태국 소녀가 한국 안방극장을 그루브 감성으로 녹인다.
‘K팝 샛별’을 꿈꾸며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는 태국 신예 리타(Rita)가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가창자로 깜짝 발탁돼 ‘문라이트’를 26일 발표한다.
OST 제작사 로즈버드 관계자는 “14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충만한 느낌과 그루브를 소유한 태국 출신 리타가 가창을 맡게 되어 종영을 앞둔 드라마에 진한 감성을 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리타가 부른 ‘문라이트’는 ‘Moonlit dreams shine so bright / 중략/ This city shines brighter than the daylight’라는 노랫말처럼 ‘이 도시의 밤은 낮보다 빛나’는 의미를 강조하며 정감 어린 밤의 서정을 노래한다.
스타일리시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신스 리프가 인상적인 곡으로 리타의 매력적인 톤과 그루브한 리듬이 어우러져 들으면 들을수록 어두우면서도 자신의 내면을 일체화 하는 느낌이 오롯이 드러난다.
이 곡은 아이들 민니, 오마이걸 효정, 뉴이스트 김종현, 워너원 윤지성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앨범 및 OST 작업을 펼쳐 온 작곡가 고병식과 이형성의 합작품으로, 리타의 보이스 매력을 이끌어냈다.
미국 뉴저지 출신인 리타는 태국에서 열린 K팝 서바이벌 프로그램 오디션에 합격해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던 중 OST 가창자로 발탁됐다.
리타는 “한국에서 OST를 부르게 된 것만으로도 무척 행복하고 영광스럽다”며 “처음 가이드를 듣고 정말 아름답게 느껴져 녹음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듣는 분들에게 저의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리타의 ‘문라이트’는 26일 정오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포토S] 후라도도 놀란 최자의 세리머니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