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형용할 수 없는 미모" 장원영, 인형도 울고 갈 비현실적 비주얼
작성일: 2026.03.26 18:4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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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한계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장원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수상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부터 차분한 스쿨룩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과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쓴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메이크업 수정 도중 셀카를 찍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움이라는 단어로 부족하다", "매일 미모 경신 중", "사람인지 인형인지 구분이 안 간다", "존재 자체가 예술" 등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4월 4일 쿠알라룸푸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투어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미주, 오세아니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전 세계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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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v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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