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바늘 꿰매고 140만원"…'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美 의료비에 경악
작성일: 2026.04.03 12:44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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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미국 생활 중 충격적인 의료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3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 바늘 꼬맨 아드님. 병원비 살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민의 아들이 치료를 받고 청구된 금액이 적혀있다. 해당 의료비는 무려 933달러로, 한화 약 140만 원에 달하는 거금이다.
비교적 간단한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고액의 치료비가 청구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민은 현재 UCLA 로스쿨에 입학해 유학 생활 중이다. 육아휴직 중인 검사 남편, 두 자녀와 함께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한편 김수민은 1997년생으로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퇴사 이후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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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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