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오→한유진 앤더블, 5人 첫 단체 이미지 공개…5월 26일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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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의 비주얼이 베일을 벗었다.
앤더블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앤더블 26SS 컬렉션 퍼스트 드롭'을 게재하며, 단체 및 개인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더블은 부드러운 니트와 단정한 셔츠 등 클래식한 패션 아이템을 자신만의 색깔과 개성으로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쇼핑백, 패키지, 포스터 등 브랜드 컬렉션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오브제로 앤더블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절제된 비주얼과 정돈된 레이아웃 속 '앤더블 26SS 컬렉션', '커밍순'이라는 문구로 하나의 브랜드 론칭을 예고하는 듯한 완성도 높은 콘셉트로 데뷔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총 5인으로 구성됐다. 앤더블은 정식 데뷔 전부터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딩에 오르는 등 무서운 기세로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결집시키며 2026년 가장 주목받는 팀으로 떠올랐다.
이렇듯 앤더블은 공식 SNS 계정 오픈을 시작으로 로고 모션, 단체 및 개인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데뷔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앤더블이 펼쳐갈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앤더블은 '앤드'와 '더블'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되어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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