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진, 한강서 꽃부케 만들려다 불법 논란까지…"진짜 죄송하다" 사과
작성일: 2026.04.08 16:20
허나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르세라핌 허윤진이 한강에서 꽃을 꺾은 후 사과했다.
허윤진은 지난 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한강에 윤진이 핌'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강에서 꽃을 꺽은 뒤 사과했다.
허윤진은 "날이 너무 좋아서 한강에 왔다"며 "일단 꽃을 따서 부케를 만들어볼까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안 그래도 최근 집에 꽃을 가져가고 싶어서 꽃집 들를까 했다"며 가방에서 가위를 꺼내 꽃을 잘랐다.
한 팬이 "한강에서 꽃을 꺾는 것은 불법"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를 본 허윤진은 당황하며 "진심이냐. 진짜 죄송하다"며 연신 사과했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르면 공원 내 식물을 무단으로 채취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공원 외 장소를 포함해 풀이나 꽃, 나무 등을 함부로 훼손하는 경우에는 '경범죄 처벌법'상 자연훼손에 해당해 1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
도끼, ♥이하이 향한 거침없는 애정 표현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요"
2026-10-04
-
장윤주, 온 가족 영국 이주했다 "남편 석사 공부 시작...이런 경험 지금 아니면 못해"
2026-10-04
-
'47세' 노홍철, 최근 의사 여친과 결별 "몇 살 차이 안나...멋진 친구였다"
2026-10-04
-
구교환, 연이은 작품 대박→♥이옥섭과 법적부부 "너무 행복하게 살았다"
2026-10-04
추천 콘텐츠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
"주변이 다 이러니까" 김희철, 결혼에 비관적인 진짜 이유 밝혔다('미우새')
2026-10-04
-
'조윤희와 이혼' 이동건, 결혼할 때 산 가구 그대로 사용 "원래 내 거라..."('미우새')
2026-10-04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