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안에 야구장이 펼쳐진다…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기아와 협업을 통해 야구팬의 모빌리티 여정을 함께하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를 공개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는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상품으로, 지난해 3월 첫 번째 테마를 출시해 야구팬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2 테마는 실사 기반 선수 이미지 도입, 구단별 차별화 요소 강화, 계기판 변경 범위 확대 등을 통해 차량 안에서 응원 구단과 하나되는 몰입감을 강화했다. 단, 표현된 선수 이미지는 실존 선수가 아닌 AI를 활용한 가상 인물이 나타난다.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 키 컬러가 반영된 클러스터에 더해 계기판 백그라운드에 야구장 실사 이미지를 삽입하여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야구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홈 카드 및 프로필은 팀 마스코트와 캐치프레이즈, 유니폼을 착용한 인물의 실사 이미지로 구성되어 일상 속에서도 응원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 예정이다.
본 테마는 12.3인치 클러스터가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 기아 전 차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구매하면 해당 차량에서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 및 업데이트 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제가 문제였던 것 같아요" 문보경 멀티히트 4출루하고 뭐가 문제? 아 그런 이유라면…
2026-09-28
-
"그 얘기 안 하면 안 될까요?" 곽빈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동주가 어린 나이에 정말 큰 짐을…"
2026-09-28
-
한국에 졌는데, 왜 일본은 이렇게 좋아하나… “韓 병역 버프, 당당한 은메달, 훌륭한 패자” 악플 하나 없었다
2026-09-28
-
김도영 문현빈 김진욱 배찬승…야구 금메달로 예술체육요원 16명 탄생, 최준용은 상무 합격하고도 롯데 잔류
2026-09-28
-
"2주를 위해 인생을 걸었다" 류지현 감독, '금메달' AG 선수단과 KBO, 10개 구단에 보내는 감사인사
2026-09-27
-
밥 먹고 야구만 하는 한국 vs 일하면서 야구하는 일본… ‘박봉 투수’가 한국 잠재웠다, 레전드도 "끈질겼다" 평가
2026-09-27
추천 콘텐츠
-
"한국은 은메달에도 포상금 받는데"… AG 최연소 金 11세 日천재 포상금 0원이라니, 도대체 왜?
2026-09-28
-
제네시스 '후지 대박' 보이는 듯했는데…초반 3위 질주→11·15위로 마감, 토요타는 7위서 '대역전 우승' 미친 전략 통했다
2026-09-28
-
중국 범인 색출, '223cm 19살'에 비판 작렬…결국 울컥한 中 매체 "아직 어린 아이, 제발 탓하지 말자"
2026-09-28
-
'단체전 연속 충격패' 이소희-백하나조, 운명의 한일전 재대결..."아직 60점, 80점까지 보여주고 싶어"
2026-09-28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2026-09-27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